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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슈2

"누가 카카오 쓰래?" 카카오톡 유저 조롱한 카카오 직원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 서비스가 마비를 일으킨 가운데 카카오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에게 남긴 내부 직원의 글이 공유됐다. 지난 1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자본주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카카오 직원으로 추정되는 직장인 A씨가 작성했다. 그는 자신이 재직 중인 카카오에 대해 "회사 추울 때 허리띠 같이 졸라 매자며 인센(티브) 100으로 퉁치고 회사 따뜻할 때 과실 나눠달라니 오너가 자본주의 운운하며 선을 그었다"며 "내가 다니는 회사부터 살려야 하지 않냐'는 의견이 많던데 네이버, 라인, 쿠팡 같은 회사면 그 말이 맞다. 고생한 만큼 근무 수당 외 추가로 챙겨준다는 믿음이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카카오는 아니다"라며" "놀금으로 인한 무급이건 노사 협의에.. 2022. 10. 19.
'카톡 오류, 먹통 후 선물함 속 기프티콘 사라져'... 피해자 모임 개설 카카오톡 먹통 사태 이후 서버가 복구됐지만 여전히 오류를 겪는 사용자들이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6일 올라온 '카카오(톡) 선물 받은 기프티콘 날아갔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관심을 끌었다. 작성자 A씨는 "카카오 참 문제네요"라며 "선물하기 드디어 들어가져서 들어가 보니 12일 자에 받은 기프티콘이 사라졌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복구하면서 선물하기 복구 시점을 4~5일 전 시간으로 복구한 듯"이라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그가 2주 전에 받은 선물은 그대로 있는 상태다. 가족들 선물함도 똑같은 상황이라고 알린 그는 4~5일 사이에 선물 받은 기프티콘을 다 날렸다며,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전했다. 카카오톡 서버 복구 이후 몇몇 유저들의 선물이 사라졌는지, 실제 자동완성 .. 2022.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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