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외 뉴스 번역

美 심장학회, 'mRNA 백신이 수백만 미국인 심장 질환 초래'

by 해외 뉴스 번역 2023. 1. 13.
728x90

미국 심장협회가 mRNA 백신이 "심각한 심장 질환과 연관이 있다"며 경고에 나섰다고 미국 매체가 보도했다.

 

하버드 의대 연구진은 2021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이나 보스턴 어린이병원에 입원한 청소년과 청년 16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후 심근염 증상에 대해 검사했는데. AHA가 Circulation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해당 실험의 피실험자들의 혈액에서 "눈에 띄게 증가한 스파이크 단백질"이 발견됐다고 한다.

 

728x90

 

 

연구는 백신 접종 후 심근염을 일으킨 젊은 피실험자들로부터 스파이크 항원을 분리해내는데도 성공했다.

 

연구진은 "백신을 접종한 청소년들의 면역 프로파일링 결과 mRNA 백신 유발 면역 반응이 심근염에 걸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지적했다. 다만 mRNA 이후 백신 심근염이 발병한 청소년과 청소년의 혈액에서 프리 스파이크 항원이 검출돼 mRNA 백신 접종과 심근염의 잠재적인 근본 연관성을 밝혀내는 실마리가 되었다. 

 

728x90

지난 10월 플로리다 주 보건 책임자이자 외과의사인 조셉 라다포는 18세에서 40세 사이의 건강한 성인에게 mRNA 주사를 맞지 않도록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했다.

라다포는 보도자료를 통해 "플로리다 보건부(Department of the Florida Health)가 자체 통제 사례 시리즈를 통해 분석을 실시했는데 "이번 분석 결과 mRNA 백신 접종 후 28일 이내 18~39세 남성의 심장 관련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8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분석은 원래 백신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기법이다.

 

728x90

 

라다포는 이에 더해 "mRNA 백신 접종으로 인해 이 연령대 남성들이 심장 질환을 겪게 될 위험성이 백신 접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득을 넘어섰다"며 "심근염이나 심막염 등 기존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mRNA 백신 접종 결정을 내릴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심장전문의 피터 맥컬로 박사가 스칸디나비아 면역학 저널에 보낸 동료 검토 서한에 따르면 mRNA 주사를 맞은 운동선수 최소 270명이 심장마비나 기타 심각한 건강 합병증으로 사망했다는 보도도 있다. 

 

출처: 뉴스 펀치

 

 

 

 

728x9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