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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와 음모

일루미나티는 왜 EU를 만들었을까?

by 해외 뉴스 번역 2022.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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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를 만든 건 유럽인들의 실제 이익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다. 일루미나티가 자신들이 목적하는 신세계 질서를 만들기 위한 중간 과정의 일환으로 '유럽인들의 이익과 행복한 미래'라는 미사여구로 유럽인들을 속여 가면서 만든 게 바로 EU인 것이다. EU는 애초에 일루미나티가 <최대 목적>이 달성되면 적당한 시기에 해체할 것을 전제하여 만든 것이다.

일루미나티가 EU를 만든 최대 목적은 바로 제목에 명시된 대로 유럽 문명의 말살이며 유럽인들을 지옥에 빠트리는 것이었으며 이를 위한 수단이 바로 이민의 대거 수용을 통한 다문화, 다민족화였다. 이에 마침 적당한 글이 있어 아래에 링크한다.

[참고 글] 일루미나티 : 이슬람교도를 이용해 구미제국을 파괴한다!
http://cafe.daum.net/antifreemason/iVi/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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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는 것이지만 일루미나티가 자신들의 파쇼전횡체제인 소위 신세계질서라는 것을 만들려면 이 지구상에서 1. 역사와 정체성 있는 문명들을 말살하고 2. 모든 국민국가체제를 말살하고 3. 애국심, 애향심, 애족심을 말살할 필요가 있는데 이러한 일들이 인류 문명의 한 축이자 부와 힘을 가진 서유럽 지역에서도 일어난 것이다. EU를 통해서 전체 유럽 단위에서 벌어진 것이다.

EU를 만들지 않았으면 위 세 가지 일들이 불가능했거나 매우 더디게 진행되었을 것이지만 EU를 만듦으로 해서 불과 20여년이라는 매우 짧은 기간내에 그래도 천 년 이상을 이어 온 유럽 문명이 말살될 처지가 된 것이다.

어떻게 그런 급속도의 말살이 가능했는가? 그 건 바로 EU가 내세운 네 가지 이동의 자유 덕분이며 그 중에서도 결정적으로 <사람 이동의 자유> 덕분이다. EU의 소위 '4가지 이동의 자유' 는 아래와 같다.

1. 사람 이동의 자유
2. 자본 이동의 자유
3. 물품 이동의 자유
4. 서비스 이동의 자유

이 네 가지 이동의 자유에 대해서는 모르는 이들이 없겠지만 문제는 사람 이동의 자유가 문명 파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걸 명확히 인지하느냐 여부이다. 사람이 이동하여 인구 구성이 변하면 그 지역의 문화, 문명도 변한다는 사실이 핵심이며 이 기본적인 사실에 대한 대중들의 각성이 그 동안 유럽 등지에서 일루미나티가 소유한 괴뢰 정치인들과 괴뢰 언론들에 의해 훼방받아 온 것이다. 그런 각성을 한 사람들에 대해 괴뢰 언론들이 '인종주의자' '제노포비아' '극우' 등의 딱지를 붙여 매도하면 힘 없는 개인들이 당해 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여기서 한번 살펴 보자. '역사와 문화'라는 말에 대해 부정적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아마 하나도 없을 것이며 괴뢰 언론들도 이 말에 대해서는 감히 딴지를 걸지 못한다. 그런데 누가 다문화, 다민족화에 반대한다고 하면 모든 괴뢰 언론들이 달려 들어 그를 인종주의자, 제노포비아, 극우라고 공격해 왔으니 이야 말로 파시즘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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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어떤 역사와 문화를 지키려면 일단 그 역사와 문화를 오랫 동안 만들어 온 민족 집단이 유지되어야만 하므로 결국 역사와 문화의 다른 말은 <민족>이며, 역사문화 수호의 다른 말은 민족 수호인 것이다. 예를 들어 한국이 만약 이민을 받아들여 이민자들이 1천만 이상 되면 고구려 역사를 한국의 공식 역사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약화되고 만다. 역사와 문화를 지키려면 인구 구성도 지켜야 하고 그러자면 다문화와 다민족화를 반대하는 게 기본인 것이다. 그런 기본적인 행위를 인종주의니 극우니 하면서 매도해 온 괴뢰 언론들은 척결하는 게 당연하다. 역사와 문화를 긍정하면서도 다문화, 다민족화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이 괴뢰 언론들에 세뇌된 건 아닌지 돌이켜 봐야 하는 것이다.

역사와 문화를 지키려면 국가와 민족을 수호해야 한다. 역사와 문화라는 것은 많은 경우 적절히 배타적인 인구 구성과 그 문화만이 배타적인 지위를 누리는 배타적인 지리적 영역이 필요한데 유럽 지역에서 이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린 게 바로 EU가 내세운 <사람 이동의 자유>라는 것이다.

유럽 지역에서 사람 이동의 자유가 횡행한 결과 독일내의 이민자 수가 1천만을 넘어섰고 프랑스와 영국의 경우도 각각 1천만에 육박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등의 상황까지 포함하면 유럽의 전 지역은 그야 말로 합중국이 되어 버린 것이다. 합중국 상태에서는 각 주권국가, 민족들의 고유 역사와 문화라는 건 결국 사라질 수밖에 없으며 더우기 유럽내의 이슬람 출신 이민자들이 큰 집단을 형성한지 오래 되었으니 유럽 문명이 말살되는 건 시간 문제인 것이다. EU의 최대 목적인 유럽 문명 말살이 성공하는 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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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 안에 1천만에 육박하는 이민자들이 있다면 이는 이미 자체적으로 그 집단의 규모를 늘여 갈 수 있는 존재들이며 원래 살던 나라로의 송환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이민자 집단의 인구가 자체 증가하여 2천만 정도 되는 상황이 되면 송환은 더욱 불가능해지는 것이며 아예 이민자 집단이 송환에 불응하여 내전까지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렇게 최대 목적이 달성되었으니 일루미나티는 이제 <다음 단계를 위해> EU를 해체하는 수순에 들어간 것이며 이 번 영국의 브렉시트는 그런 기획하에 일루미나티의 배후 조종으로 벌어진 일이다. 특기할 것은 아이러니컬하게도 브렉시트에는 사람 이동의 자유에 대한 반대가 명분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당장에 영국 런던에 일루미나티의 주요 무기인 각종 금융 수단과 체제가 몰려 있기에 그 것을 다른 지역(러시아)으로 옮기기 전에 우선 유럽 대륙 쪽을 먼저 멸망시키기 위함이다. (일루미나티 카드 중에서 '통화 merging' 관련 카드를 보면 파운드화의 멸망은 유로화의 멸망보다 뒤로 그려 놓았다는 점도 참고 사항)

각종 금융 수단과 체제가 몰려 있는 '시티 오브 런던'을 EU 해체와 유럽 대륙 지역의 멸망으로부터 당분간 보호하기 위해 일단 브렉시트를 일으켜 영국을 EU로부터 분리시키고 영국의 멸망은 약간 뒤로 미룬다는 것이 일루미나티의 계획이다. 브렉시트의 내용 자체는 인류가 볼 때 바람직한 것이나 이를 일루미나티가 특정 목적을 위해 악용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정의로운 이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참고로 브렉시트가 일루미나티의 배후조종하에 벌어진 일이라는 걸 보여 주는 매우 상징적인 표식이 하나 있는데 이를 이야기하자면 한국내의 특정 사안 관련한 파시즘을 척결하는 게 우선이라서 나중으로 미루고자 한다. 

 

출처: 프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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